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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apan/(오사카) Osaka

스파이더맨,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USJ)

by eatyourKimchi 2019. 5. 4.

 

 

USJ SPIDER MAN

 

죠스를 만나고난 뒤 스파이더맨으로 출발!~

 

스파이더맨 가는 길에 있는 쥬라기공원에서 밥부터 먹고 갑니다.

콜라에서 후원을 많이 해서 티라노가 콜라 마시다가 화석이 됐습니다ㅎ

 

 

 

 

쥬라기 공원 라이드는 무서워 보입니다.

서서 타는 데다가 속도도 엄청 빠르네요!

 

원래 쥬라기 공원도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못 갔습니다.

밥만 먹고 갔네요ㅠ

 

 

 

 

식당은 쥬라기공원 + 원피스 테마입니다.

네, 정말 안 어울립니다ㅎㅎ

 

밥 값은 성인 2000엔 정도입니다. (음료수 제외)

양도 적고 비싸네요.

 

 

 

 

배를 채우고 스파이더맨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에 멋진 건물들이 엄청 많네요.

 

또 코카콜라 광고 나옵니다ㅎㅎ

 

 

 

 

레트로 한 미국 도시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놀이기구 안 타고 공원 구경만 해도 하루가 금방 갈 것 같습니다.

 

사람 없는 곳에서 사진 찍으면 미국 올드타운에 온 것 같은 착각마저 듭니다.

물론 제 생각입니다ㅎㅎ

 

 

 

 

드디어 스파이더맨 도착!

해가 슬슬 넘어가기 시작하네요.

 

더위도 한풀 꺾였지만, 여전히 덥습니다.

 

 

일본 USJ 스파이더맨 놀이기구

 

 

역시나 스파이더맨 인기만큼 사람도 많습니다.

 

 

 

 

스파이더맨 사무실도 있습니다.

 

편집장님은 일어로 뭐라고 엄청 갈구네요ㅋ

이해는 안 되지만, 감정은 충분히 전달됐습니다.

 

 

 

 

이번에도 익스프레스 티켓 덕 봤습니다.

일반 줄은 최소 1, 2시간은 대기해야 되네요..

 

 

 

 

라이드를 타니 스파이더맨이 우리를 여기저기 인솔하면서 적들로부터 보호해주네요.

스릴이 살짝 있으면서 재미도 있는데, 일본어로 말하는 스파이더맨이 좀 분위기를 깨네요ㅋ

 

스파이더맨도 나름 재미있었지만, 해리포터가 훨씬 더 재미있었습니다.

해리포터 팬도 아니지만 최고였죠.. 계속 해리포터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익스프레스 티켓은 한 번만 이용 가능 하기에 미니언으로 향했습니다.

 

 

 

 

미니언 파크,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USJ)

USJ Minions Park 익스프레스 티켓으로 해리포터, 죠스, 스파이더맨을 이용하고 마지막 라이드를 타기 위해 미니언 파크로 왔습니다. 낮에 너무 더워서 그런지 지금 (5시정도) 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8월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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